친환경에 휴식+몰링까지 원스톱 비즈니스 공간

서초역 신축오피스 빌딩 ‘마제스타시티’ 고훈곤 국장l승인2016.08.03l수정2016.08.03 21:23l1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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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타시티’가 임차인을 모집 중에 있다. 2호선 서초역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며, 도심(CBD)지역 및 여의도(YBD)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에 맞닿아 있는 서초대로는 반포대포, 강남대로, 테헤란로, 남부순환로와 직연결돼 있어 반포대로를 이용하여 도심지역(CBD)까지 2분내 차량으로 진입 가능하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오피스 건물 자체에도 친환경적인 부분을 중시하고 있는 추세다. 친환경 자재 활용, 태양광발전, 지열냉난방 활용 등으로 에너지 사용량 및 온실가스를 줄이는 등 환경친화적인 시스템 적용에 적극적이다.
대규모 오피스 빌딩 ‘마제스타시티’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건물 내 친환경 요소를 다양하게 구축하고 있다. 친환경 건축 자재를 사용하여 건설 중에 있으며, 국토교통부에 의해 ‘녹색건축 최우수 등급’, ‘에너지 효율등급 1등급’ 예비 인증된 시설로 태양광발전, 지열냉난방, 연료전지발전 시스템 적용 및 100% LED조명, 첨단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시스템 등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및 온실가스를 감축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형태로 설계되었다.

친환경 및 에너지 효율면 선도적
지난해 11월 9일 서초역에 위치한 ‘마제스타시티’가 서울 지역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 중 최초로 LEED CS ‘플래티넘’(Platinum)등급 예비인증을 취득했다.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인증이란 국제적으로 공인된 최고 권위의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로 미국의 그린빌딩위원회(USGBC)에서 시행하고 있다. 설계단계에서부터 시공완료 후까지 지속 가능한 대지, 수자원 효율성, 에너지 및 대기환경, 자재 및 자원, 실내환경의 질, 혁신적인 설계 등 총 72개 항목에 대한 엄격한 평가를 통해 등급을 부여한다. 이를 바탕으로 인증(Certified)–실버(Silver)–골드(Gold)–플래티넘(Platinum)의 네 가지 등급을 정하게 된다.
친환경 건축 기준의 대명사가 된 LEED 인증의 경우 까다로운 인증절차와 과정, 적지 않은 비용 투자 등으로 인해 기업의 사옥이나 공공기관의 연구소 등에서 인증 획득을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마제스타시티는 서울지역의 임대 오피스 신축 빌딩 최초 LEED 플래티넘 획득 사례다. 마제스타시티가 인증 받게 되는 부분은 LEED인증 기준 중 신축 및 대규모 보수 건축 적용기준인 BD+C(Building Design and Construction) 분야의 빌딩 골조 및 외부(Core & Shell Development) 에 해당된다.
마제스타시티는 오피스 빌딩의 에너지 효율 면에서도 선도적이다. 지난 9월 1일부터 서울시가 시내 연면적 10만㎡ 이상의 대규모 건축물과 사업 면적 9만㎡ 이상 30만㎡ 이하 재개발·재건축 사업 시 도입을 의무화한 BEMS 시스템을 적용하여 체계적인 에너지 사용 관리가 가능하다. BEMS는 빌딩 내 에너지관리설비의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에너지사용 효율을 개선하는 시스템으로 대형 건물에 BEMS가 도입되면 전력·가스 등 에너지원별 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자동 제어할 수 있게 돼 불필요한 에너지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는 국가적으로는 이산화탄소 절감에 기여하고 사용자 측면에서는관리비 절감의 효과도 거둘 수 있다.
또한 전기 및 연료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태양광과 지열 같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지열냉난방, 태양광발전 및 연료전지, 100% LED조명, VAV(Variable Air Volume) 공조시스템 등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에너지 자급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형태로 건설된다. 국토교통부 인증 ‘최우수 녹색건축물 1등급’ 및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인증 예정된 시설로 지열, 태양광, 연료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를 적용시켜 건물 내부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한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최고 수준 주차용량 및 최대 주차램프 폭

오피스 및 식당, 학원 등이 밀집되어 있어 유독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에서 주차를 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강남 지역은 2005년 이후 관련 법에 따라 주차장 설치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 강남권(GBD)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의 경우 충분한 주차대수를 보유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마제스타시티’는 이러한 임차인들의 주차공간에 대한 니즈를 적극 반영하고 임차인들의 편의를 확보하기 위해 강남 최고 수준의 주차용량을 마련했다.
마제스타시티 오피스 빌딩의 총 주차대수는 636대로 임대면적으로 산정 시 39평당 1대 수준의 여유로운 주차용량이며, 이는 도심 빌딩 대비 2배 이상에 해당된다.
또한 주차장은 기계식이 아닌 100% 자주식 주차시스템을 적용해 임차인들의 편리함과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자주식 주차장은 기계식 주차장과 달리 운전자가 직접 운전해 주차하는 방식으로 기계식 주차장보다 주차 시간이 적은데다 기계를 이용하지 않아 관리비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주차장은 지하 3층까지 5톤 탑차가 들어갈 수 있도록 천장고를 높게 구성하였으며, 이사 시 5톤 포장 이사 비용의 기준이 되는 5톤 차량이 들어갈 수 있어 임차인 입주 시 편리함을 제공한다. 또한 지하 3층까지 직진하여 한번에 내려갈 수 있어 운전 시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주차램프 폭이 8.4m로 동급 빌딩 대비 국내 최대 넓이로 주차램프 진입 시 회전폭이 넓어 특히 여성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자동차 운전자의 넓은 시야확보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였다. 일반 주차뿐만 아니라 화물하역에도 탁월하다. 이와 함께 스마트주차관제시스템을 도입을 통해 임차인들의 편의를 확대했다.

일 + 휴식 + 몰링, 일석삼조 원스톱 비즈니스 공간
‘마제스타시티’는 주거와 상업시설이 함께 있는 대규모 복합단지 내에 위치하며 일과 쇼핑, 휴식과 문화생활이 가능한 원스톱 비즈니스 공간을 실현한다.
강남권(GBD)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연면적 82,838㎡의 매머드급 규모의 대형 오피스 빌딩으로 지하 7층~지상 17층, 2개동으로 구성되며 2017년 6월 준공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22,500㎡ 규모의 다양한 판매 및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에는 여의도공원 2.4배 면적 54만㎡의 청정 녹지 지역인 서리풀 공원 및 몽마르뜨 공원이 위치해 있어 강남 역세권에서 찾기 힘든 자연 친화적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근처 정보사 이전 부지에는 미술관, 컨벤션 센터 등 복합문화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주변에는 서울성모병원, 신세계 백화점, 호텔, 등기소 등 업무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음악당, 미술관, 오페라하우스의 예술의 전당과 국립중앙도서관 등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서래마을의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교대역 인근의 먹자골목, 강남역 핫플레이스와 인접해 있어 업무의 편의성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 구글처럼 자유롭고 창의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는 만큼 대형 공원이나 문화시설이 가까운 곳을 선호하는 추세지만 강남 한복판에서 이런 공간을 확보하기는 쉽지 않다.교통환경 또한 뛰어나다. 마제스타시티는 2호선 서초역 도보 2분거리에 위치하며 도심(CBD)지역, 여의도(YBD)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마제스타시티와 맞닿아 있는 서초대로는 반포대로, 강남대로, 테헤란로, 남부순환로와 직연결 되어 있으며, 반포대로를 이용하여 도심지역(CBD)까지 20분내 차량으로 진입 가능하다.
서울 중심부뿐만 아니라 외곽지역으로 이동하는데 편리한 자리에 입지하고 있어 판교, 분당, 용인 수원 등 강남 남부의 주거단지로의 접근성 또한 좋다. 경부고속도로와 남부순환로, 올림픽대로가 인접해 있으며, 새로운 교통망도 생긴다. 내년 강남순환고속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어 인근 지역의 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마제스타시티 관계자는 “마제스타시티가 프리미엄 오피스 빌딩이라는 이미지뿐만 아니라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최근 기업들이 지속가능경영, 환경 경영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입주사에게는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건물 주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최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01-1번지에 소재하고 있는 마제스타 시티는 2017년 6월 준공예정이며 현재 임차인을 모집 중에 있다.
▒ 임대 문의 1644-1770


고훈곤 국장  wineg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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